홍보센터

산업적 이용 활성화 및 과학기술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합니다.

뉴스

[조선일보] 오창 방사광가속기 '포항 30년 노하우'로 만든다
  • 작성자이**
  • 작성일시2026-08-25
  • 조회수13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 방사광가속기 부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을 열었다. 사진은 한국새빛가속기 조감도./KBSI

 

충북 청주 오창에서 최근 축구장 75개 크기 부지에 사업비 1조1643억원을 들이는 ‘한국새빛가속기’ 건설이 시작됐다.

4세대 방사광가속기로, 전자를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해 만든 강한 빛으로 물질의 원자 배열과 상태를 들여다보는 ‘초대형 현미경’이다. 일반 현미경으로는 작은 물체를 볼 수 있지만 꿈의 현미경으로 불리는 방사광가속기는 원자나 분자 수준까지 수백만 배 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다.

- 중 략 - 

출처: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6/08/25/6AUT4WJYLZDCNC5JX3CLCE6QGQ/)

제일 상단으로 이동